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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신겐(武田信玄)

이지훈 |2008.02.15 20:03
조회 36 |추천 0


가이의 호랑이, 원래이름은 다케다 하루노부, 신겐이란 이름은

 

불교에 입문하면서 생긴 종교적 이름이다.

 

가이의 호족으로 아명은 가쓰찌요로 다케다 노부토라의 장남

 

으로 태어났다. 

 

1521년 노부토라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젊어서 무략에 뛰어나 아버지에게 도움을줄 정도로 성장했으나

 

아버지 노부토라는 탐탁지 않게 생각하였다. 자신의 성격과

 

비슷하기 때문이였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성격이 같다는 소

 

리는 그만큼 갖고 있는 단점을 자신이 갖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

 

단점을 잘볼수 있었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참고로 노부토라의 난폭한 성격이였다.

 

1542년 스와를 평정.

 

우에스기 겐신과의 싸움을 카와나카지마 전투라하는데

 

1551년 1차, 1555년 2차, 1557년 3차, 1561년 4차, 1564년 5차

 

그중에 1561년 4차는 가장 유명한것으로 철선을 들어 부상을 당하

 

며 겐신의 공격을 몇번이나 남았다는 일화가 있을정도로 말그대로

 

피터지게 싸웟던 전투이다. 다케다 군은 차현진으로 구사하며 돌격

 

해오는 겐신에게 크게 패하지만 분견대가 나중에 합류하여

 

전략적 이유로 겐신은 퇴각하고 시나노를 지켜내는데 성공한다.

 

1566년 나가노 나리모리에 있는 미노와성을 합락시킴.

 

1568년 소금을 얻기위해 순뿌성을 함락,

 

1569년 호조가와 싸움을 벌여 크게 승리를 거둠.

 

그후 노부나가 포위망의 편지를 계기로 교토까지 전진한다.

 

그러나 이를 막고있는것이 바로 도쿠가와 이에야스였다.

 

당시 도쿠가와는 30살로 신겐이 보기에 풋내기였다.

 

1572년 마카다가하라에서 도쿠가와를 격파하여 대망이 이루어

 

지는듯 보였으나, 아시쿠라 요시사게가 군사행동에 소극적

 

행동을 보이자 대기하고 있다가 병이 약화,

 

결국, 1573년 사망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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