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칼칼한 버섯 된장찌게 끓이는 비법 ☆о³°´″´·.

이헌숙 |2008.02.16 08:46
조회 464 |추천 53


[재 료]
진한멸치육수 3~4컵, 감자 작은것 1개, 무, 호박 4분의1개, 두부 2분의1모, 청홍고추(매운것)각 1개씩, 대파, 팽이, 느타리버섯 약간씩, 표고버섯, 된장 한수저반, 고추씨가루 2분의1수저, (없으면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섞어 넣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

1. 고추장은 된장의 10분의1정도(장의 간은 집집마다 다르니.. 양을 가감하여 간을 맞추세요.
* 표고버섯은 마른 표고를 사용하여도 맛있답니다.

2.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감자와 무, 홍고추를 넣어 끓으면 바로 호박, 표고와 느타리버섯, 두부를 넣은 뒤에 끓여준다.

3.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하고, 대파와 청고추를 넣어 우르륵~!!
~ 요기서 감자는 익는 정도로만 익혀주어야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고, 소고기를 넣어 끓여도 맛있답니다.

* 이렇게 만들면 완성이예요.
* 넘 간단하고 쉬우니.. 음식 만드는것이 넘 간단해 보이지요?
* 그렇치만 맛은 끝내준다는거..^^
* 이렇게 끓여 식탁에 올려 놓아보세요.
*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것만 보아도 내 배가 그득~!
* 마음은 흐믓~!!
* 요리도 자꾸 만들다 보면 요리도 참 쉽고 즐겁답니다.
* 된장찌개도 뚝배기에 담은 뒤에 바글바글 끓인뒤에 식탁에 올려 놓으면 다 먹도록 식지않아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뭔가가 허전하다고요?? ㅋ 맞다.!!

 

비법 정리입니다.

1. 일반적으로 토장국하면 구수한 맛이 대표적이지만, 버섯에서 우러나오는 국물과 맑고 진한 멸치육수로 된장찌개의 시원한 맛을 살렸습니다.
2. 고추씨(or청양고추)로 칼칼한 맛을 첨가했고,
3. 마늘은 넣치 않앗습니다. 마늘을 넣으면 된장 고유의 맛이 죽어 맛이 덜 난답니다.
4. 멸치 육수에 여러가지 버섯을 넣어 끝내주는 가을의 풍미를 더하였답니다.

 

* 중요 포인트..!! 마늘이 안들어간다는거~  
* 된장찌게나 김치찌게에 마늘이 들어가면 고유의 맛이 덜 난답니다. ^^

 

 버섯향이 가득 들어있는 맛있고, 칼칼한 버섯 된장찌개 대령입니다

[글:요리마니아/맛짱/제공:이지데이]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

추천수5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