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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서울]

유철 |2008.02.16 19:26
조회 13 |추천 0


당신과 아무런 추억도 사연도 없는 이 도시
그래서 기억해낼 어떤 슬픔도 없는 이 도시

다행이다.. 다행이다.. 되뇌던 마음이
처음으로 이 냉혹한 도시를 평온한 가슴으로 담는다

 



Late spring - 2007 - SeoUl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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