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을 사람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울지 마라..
때론 바보가 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그렇게.. 말없이가라..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을 사람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울지 마라..
때론 바보가 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그렇게.. 말없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