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에게 할머니를 그려보라고 하면 얼굴에 항상 빼먹지 않고 주름을 그린다. 노인들만이 주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데 어린아이들의 머릿속엔 쭈글쭈글한 할머니의 모습이 당연한 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 또한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주름이 한 두 개씩 생겨나면서 늘어간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어쩌면 변해가는 자신의 얼굴에 익숙해져 버렸거나, 애써 외면해 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기도 하지만 얼굴에 주름이 있으면 나이 들어 보이기도 한다. 누구나 같은 나이의 노인들을 보아도 얼굴의 주름이나 피부의 노화에 따라 각각 다른 나이로 추측해 본적이 있기 마련이다.
어떠한 여성이든 예쁘다는 말을 듣고 싫어할 사람은 없으며, 심지어 나이가 든 할머니도 여자이기에 예쁘고 아름답다는 말에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좋아한다. 이것이 모든 여자들의 욕망일 것이며, 젊은 날의 주름 하나 없었던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싶어 하는 것 또한 여자뿐 아니라 늙어가는 사람들의 바램이다.
미즈성형외과 황귀환 원장은 "주름이 생겨버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었을 적의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퀵 안면주름 제거술이 있는데, 이것은 앱토스라는 실을 이용하여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로서 피부절개를 하지 않고 특수한 실을 피부아래에 삽입하여주는 방법만으로 처진 얼굴을 위쪽으로 당겨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주름을 제거하는 수술로 기존에 안면 주름제거술이 있는데 비교적 넓은 피부를 절개하고 들어 올리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수술 시간도 길고, 회복 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로 하여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수술을 시행 받는 것을 원하면서도 주저하게 되었다고 한다.
황원장은 "이 수술은 피부 절개를 하지 않기에 흉터가 남지 않고, 시술 시간이 30분도 걸리지 않으며 시술 후 회복이 빨라서 사회생활 때문에 그 동안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도 적합한 수술이며, 인위적인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처진 얼굴을 전반적으로 올려주어 결과가 매우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할머니라고 주름이 꼭 있어야 되는 것만은 아닐 터이며, 젊게 사는 만큼 노화가 늦게 올 것이고,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자, 손녀들에게 퀵 안면주름 제거술로 젊고 예쁜 할머니로 기억되게 하고 밖에 나가서도 원래의 나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젊어져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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