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열여덟번째..Good-bye

류혜진 |2008.02.17 02:57
조회 30 |추천 1



 


 


 


 

안녕 2007년....


 

 


 

너는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도 만들어 주고....


 

또... 오랜시간.... 슬픔을 주었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나는.... 너를 사랑했다....


 

 


 

이제야... 미련없이...


 

그리고.... 아픔없이 너를 보내려 한다....


 

 


 

잘가라 내 이십대의 마지막  스물 아홉살...


 

 


 

그리고......2007년.... 


 

 


 

 


 

 


 

뒤돌아 보지말고...


 

 


 

아무 미련없이....


 

 


 

 


 

- by... R. H. J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