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독도를 어떻게 지켜줍니까?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600년이나 된 숭례문이 불에 탔습니다.
독도라고 어떻게 되지 않을 거란 법은 없습니다.
독도만이라도 지켜야합니다.
독도사랑 카페, 이름은 "하늘 아래 바다" 이고
주소는 cafe.daum.net/worldofworries 입니다.
다 같이 힘을 합쳐 노력합시다.
밑에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인간들이 독도가 지네 땅이라고 홍보를 한다고 합니다. 뭐 이런 개떡 같은 일이 있습니까?
한국 네티즌도 일본 인간들 처럼 홍보를 해야합니다.
지금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가 영어로 새단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 미국의 유명한 리서쳐가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35%되는 사람들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투표를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먼저 일을 저질러야 하지만 우리 나라 정부는
믿을 게 못되는 것 같습니다.
몇사람의 힘으론 할 수 없는 게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모이면 할 수 없는 것들의 수가 줄어듭니다.
미쳐가는 일본인간들을 가만히 놔 둘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 여기에 가셔서 투표를 해주세요. Korea 앞에 있는 동그라미를 누르시고 vote을 누르시면 됩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며 또 우리가 지킵니다!! 아자 아자 홧팅!!!!!!!
"Dokdo es la tierra de Corea!"
"Dokdo is a property of Japan, and Japan is a proper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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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네티즌 '다케시마' 적극 홍보
구글 등 검색사이트서 확산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일본 네티즌들이 '다케시마'(한국이름 독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인 반크에 따르면 일본의 네티즌들은 '2008 다케시마 프로젝트'라는 이름의사이트(sakurasakurasakura3.blog53.fc2.com/blog-entry-342.html)를 통해 연대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조직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블로거와 사이트 관리자에게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게재할 것과 영문 사이트의 독도 영유권을 묻는 설문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다시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 다국어 홍보 홈페이지(dokdo-or-takeshima.blogspot.com)와 링크할 것을 제의하고 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100여 개 이상의 블로거 및 사이트 관리자가 동참해 활동 중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게다가 이 사이트는 블로거들에게 한국을 혐오하는 내용으로 일본 우익들이 쓴 '혐(嫌)한류' 도서를 구입하도록 관련 사이트에 링크를 유도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해외 검색사이트인 구글(www.google.com)에서 '2008年竹島'를 입력하면 이 운동에 동참하는 일본 사이트들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이에 맞서 반크는 국내외의 친한 블로거들을 네트워킹해 독도와 고구려 및 친(親)한류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블로거 허브 사이트를 구축, 본격적으로 홍보 캠페인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hw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