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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류종선 |2008.02.18 00:43
조회 46 |추천 0
 


' 말 할 수 없 는 비 밀 . 2 0 0 7 '


 



 


 


음표를 따라 여행을 떠나시오.



처음 본 사람이 당신의 운명이리니



여행을 마치고 나면 빠른 건반으로 돌아와야 하리라.



 



 


 


멜로/애정/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 홍콩, 대만 | 101 분 | 개봉 2008.01.10 


  저우제룬(상륜), 계륜미(샤오위), 황추생(샹륜 아버지), 증개현(청의)


국내 http://cafe.naver.com/2008secret


 
 
 

 


 


먼저 영화속의 주상륜을 역을 한 '저우제룬' 그는 4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작곡과 더불어  가수와 함께 연기까지 하고 있다. 그는 마이너스 손이라고도 불리어 그가 손을 대는 일이면 다 흥행이 된다고 한다. 나는 말할 없는 비밀에서 처음 본 것이다. 계륜미는 '가장 먼길'에서 독특한 이미지로 여윤이 남기는연기로 인상이 깊었는데 여기에 나와 리뷰까지 쓰게 된것이다.


 


 사실 저우제룬의 연기를 예전에 보았다. '황후화'에서 아들 첫째 아들이 그다. 정말 못 생겼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미지 변신이어서 사실 놀랬었다.


 


그리고 '지하철'이라는 양조위 영화에서도 나왔었다니, 다시 봐야겠는 생각이다.


 


 역할은 둘째치고 이영화는 화면의 조금씩 지나가는 그래픽 화면이 흥미로웠고, 가끔가다 나오는 코믹스러움과  말도 안되는 스토리 전개에서 나는 눈치채고 있었었다. 그녀는 분명 그시대 사람이 아니란 것을 알았지만 피아노로 통해 20년 후에 올 줄이야...


 


 


 


 




 한번 보고 쓰는 거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여러번 보고 이해했다면서,


그리고 결과는 당췌(;;)


 




 


 


학교 소개를 받는데


피아노 소리에 오게 된 곳에서 처음 만나는 상륜과 샤오위


 




사실 예민한 사람은 이때 눈치 딱 챗어야 하는거였다.


 





사진 위치가 ... 윗 사진이 이름이 뭐냐고 묻는 사진 바로 밑에 가야 한다.


이 여자는 '채연' 좀 닮은 거 같아서;;


 



 


피아노 배틀!


연주 정말 재미있었다. 악보 하나를 위해.




 



 


이분 무간도에서도 보고 중화권 영화를 보게 되면


잘 등장 하시는 분이다.


 

 


이런 재미있는 녀석들같으니라고.


정말 어설픈 엘비스...


 





계륜미가 춤추는 모습


 




 




 




 


 


 


끝은 알아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보고 나서 여윤이 많이 남는 영화 중 하나 이다.


최근에 계륜미가 나오는 '가장 먼길'과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의 중화권 영화를 보고 사실 놀랬었다. 전에는 잘 접하지 않았었고 관심도 많이 없었던 터라, 이런 분위기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었다.


 


 


 


 구건물이 철거 될 때, 피아노를 치는 주걸륜.


그는 20년 전으로 돌아가 샤오위가 있는 교실로 돌아가지만 샤오위는 그를 알아보지 못 한다.


그뒤에 나오는 졸업앨범 사진


샤오위가 앞머리를 자르고 찍은건지, 없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샤오위의 운명은 분명 바뀌었을 거라는거...


 


 


 


 


 


출 처 : 네이버 영화정보, 스틸컷 4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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