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Trendy Hair Style 머리 모양은 평소에도 그렇지만 특히 촬영할 때나 예식 때 신부의 이미지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 어떤 스타일을 고를지 고민하는 신부를 위해 이 속 시원한 해답을 마련했다. 인기 있는 뷰티 숍 6곳에서 올해 유행할 스타일을 한 발 앞서 제안하는 2008 헤어 카탈로그.
FLOOR M by hair news
웨딩 뷰티의 전통이 살아 있는 곳. 단아한 분위기의 헤어스타일과 시크하고 감각적인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해준다.
1 자연스러운 옆 가르마를 타고 볼륨을 주면서 정리한 반 업스타일. 뒷머리는 컬을 살려스 타일링해, 청순하면서 로맨틱한 이미지를 전한다. 주얼리 스와로브스키.
2,3 갸름해 보이도록 적당한 볼륨을 준 업스타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둥글린 라인이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느낌. 주얼리 샤틀리트.
4 평범한 업스타일에서 벗어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포니테일 스타일. 신선한 이미지를 원하는 앳된 얼굴의 신부에게 추천한다. 주얼리 스와로브스키.
5 전체적으로 컬을 살려 느슨하게 땋은 느낌으로 연출했다. 단아한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로 얼굴이 긴 신부에게도 잘 어울린다. 주얼리 스와로브스키.
6 굵은 웨이브를 넣은 후 가닥가닥 자연스럽게 잡아 올려 부드러운 선을 살린 업스타일. 목선이 드러나게 올린 뒷머리는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주얼리 샤틀리트.
헤어&메이크업 FLOOR M by hair news (헤어 조정희, 메이크업 조윤정 02-511-3210)
모델 박성희, 정혜연
웨딩드레스 협조 디아뜨르(02-546-2349)
주얼리 협조 샤틀리트(02-545-3270) 스와로브스키(02-3015-8191)
뮤제 네프
최근 김희선의 웨딩 헤어, 메이크업을 완성해 더욱 주목받은 뮤제 네프. 앞서 가는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신부 본래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스타일을 만드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1 머리 윗부분에 볼륨감을 넣어 포인트를 주고, 옆머리는 깔끔하게 붙인 단아한 업스타일. 뒷머리도 깔끔하게 땋아 올려 깨끗한 신부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티아라와 함께 연출하기 좋은 스타일. 주얼리 리사코 주얼리.
2 옆 가르마를 타고 머리를 섹션별로 나눠서 가닥가닥 엮어 옆모습에 포인트를 주었다. 뒷머리는 집어 올린 듯 자연스럽게 반 업스타일로 마무리. 주얼리 샤틀리트.
3 미디엄 길이 헤어에 탄력 있게 연출한 웨이브가 사랑스럽다. 신부는 머리를 길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도 될 듯. 앞에서 뒤로 느슨하게 땋아 넘긴 모티브가 더욱 귀여운 인상을 남긴다.
4 어려 보이는 가운데 가르마를 타고, 머리를 양옆으로 조금씩 집어 올려 핀으로 고정. 나머지 머리에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청초하고 로맨틱한 느낌을 표현한다. 주얼리 리사코 주얼리.
5,6 좌우의 모습이 전혀 다른 아방가르드한 업스타일. 한쪽은 볼륨감 있게 고정해 우아한 느낌이고, 반대쪽은 굵게 섹션을 나눠 꼬아 고정해 경쾌한 느낌이다.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하는 신부에게 추천할 만하다.
헤어&메이크업 뮤제 네프(메이크업 김활란, 헤어 양인경 02-516-0331)
모델 김다솜, 박진아
웨딩드레스 협조 마리앤바비(02-3443-7737)
주얼리 협조 리사코 주얼리(02-516-4088), 샤틀리트(02-545-3270)
나인애플
2008 S/S 웨딩 스타일을 겨냥한 다양한 업스타일을 선보인 나인애플. 신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정통 업스타일에 트렌드를 가미해 모던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이 나인애플의 강점이다.
1 톱 부분에 볼륨을 준 어린 신부를 위한 업스타일. 얼굴이 갸름해 보이며, 세련미와 귀여움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디자인이다. 주얼리 이.에스.돈나.
2,3 앞 가르마를 타고 양옆으로 땋아 내린 후 늘어지듯 땋아 올린 뒷머리와 연결해 곡선미를 살렸다. 화사한 꽃으로 포인트를 주어 타히티의 소녀처럼 경쾌한 스타일 완성. 촬영이나 애프터 드레스를 입을 때 연출해보자. 주얼리 샤틀리트.
4 가닥가닥 웨이브의 결을 살리고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게 연출한 우아한 업스타일. 뒷머리는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느낌으로 올렸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원하는 신부에게 추천한다. 주얼리 이.에스.돈나.
5 앞 가르마를 타서 깔끔하게 올린 업스타일. 뒤쪽은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티아라를 함께 연출해도 좋으며, 한복에도 잘 어울리는 동양적인 미가 느껴진다.
6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정통 업스타일. 옆 가르마를 중심으로 머리를 깔끔하게 빗어 넘겨 고운 결을 살리고, 뒷부분에 무게감을 주어 신부의 우아함을 잃지 않도록 연출. 신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타일이다. 주얼리 이.에스.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