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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대륙대회 제프리 버틀 LP "아라랏"

김혜란 |2008.02.18 23:11
조회 171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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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의 미소는 동영상과 똑같았지만

그 연기력을 동영상이 표현하기에는 무리였다.

실제로 본 제프의 연기는 대단히 섬세했다.

얼마나 섬세했냐면

조금 과장을 보탠 것처럼 들리겠지만

손끝에서마저도 연기력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아했다.

랜딩할때 흔히 들리는 '쿵'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다랄까.

 

(얼굴로 보면 믿겨지지 않겠지만)

82년생으로 다음 올림픽에 출전 할 수 있을까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좀 더 오래 보고 싶은 선수이다.

 

뱀발: 사실 다녀온 이후로 모든 선수에 대한 애정이 샘솟아ㅠ

나 어떻게 하면 좋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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