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아후로 천지로구나~
소울트레인이나 에드설리반 쇼 같은 걸 보면서 늘 궁금했던 게 있다. 저기 출연하는 가수들은 라이브로 하는걸까 립싱크일까?
안무를 하면서도 레코딩 음반을 틀어놓은 것같이 멋지게 부르는데 어떻게 궁금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어떤때는 흑인은 특별히 노래를 잘하는 어떤 유전적인 인자가 있는건 아닐까 의구심이 들 정도니.
아마도 그 이면에는 혹독한 훈련과 오랜 연습이 있었을 것이다. 흑인으로서 성공하기는 예나지나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능력이 뛰어나도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지는 인재들도 많은거라 생각한다)
Love Unlimited Orchestra는 "Love Theme"로 더 익숙할 것 같다. 이곡도 올려봐야지.. 이곡은 러브테마만큼 좋아하는 곡이다.
곡의 첫시작에 들리는 비소리와 재잘재잘 수다 떠는 목소리도 좋고 특히나 배리와잇의 낮고 굵은 목소리가 멋지게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