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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내가 선택한일.

김은영 |2008.02.19 14:17
조회 71 |추천 2


"기차에서 내리지 않았으면 곰스크로 갈 수 있었을까?"

그가 꿈을 꾸는 듯한 목소리로 물었다.

 

"모르겠어, 인생에는 어차피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 거니까.

하지만 그건 그것대로 소중하고 가치가 있지 않을까?"

내가 대답했다.

 

 

 

 

 

황경신 / 초콜릿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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