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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

김지선 |2008.02.19 21:44
조회 86 |추천 2


담배피는 녀석에 앞으로가서

담배불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부분을

그뜨거운 부분을 겁도없이

덥석잡아 손을 꽉쥐었다

 

 

 

"병신아!!!!!!!!!!!!!!!!!!!"

 

 

".........."

 

 

그리고 내손을 확펴버리는 내남자친구

그녀석에 의해 떨어진 담배

그리고 빨갛게 디어버린 내손

빨갛게 디어버린 내손보다

더걱정되는건 그녀석에 건강.!

 

 

 

"돌았냐!! 이걸 왜잡아!!!!!!!!!!!!!!!!!!"

 

"끊어..."

 

 

"병신아 말로하면 될걸!!!!!!!!!!!!!!!!! "

 

 

"너 다시피면 난 이걸로 안끝내."

 

 

"뭐?"

 

 

"그땐 나도 핀다! "

 

 

"뭐라고?"

 

 

"그땐 나도 너처럼 담배필거라고.."

 

 

 

"휴... 알았어 안필게 그대신 너도 나만 보고 나만사랑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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