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 6월 23일, 미국 테네시 작은 마을에서
한 흑인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폐렴에 걸렸고, 합병증으로 왼쪽다리가 마비되었죠.
기적처럼 병을 떨쳐냈지만 11살까지 목발을 짚어야 했고,
홀로 설수 있게 되자, 아이는 뛰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뛰고 싶어요! 엄마는 내가 아파 누워있을 때에도
무엇이든 강하게 열망하면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아팠을 때는 낫기를 열망했고, 지금은 간절히 뛰기를 열망해요."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던 그녀는 1960년 그녀는 로마 올림픽에서
육상 3관왕, 그것도 모두 신기록을 기록한 윌마 루돌프입니다.
강하게 열망하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그러면 꼭 이룰 수 있을거에요..
- 한정영의 "마음연주회"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