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피터 버그
출연: 제이미 폭스, 크리스 쿠퍼, 제니퍼 가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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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외국인촌 리야드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갑자기 총성이 울리 시작하고
이후 사건 현장에서 전화를 거는 요원.
그리고 갑자기 거대한 폭발음이....
FBI 요원들은 즉시 이 테러 사건에 주목하고
정부에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플러리(제이미 폭스)를 비롯한 요원들은
현장으로 향한다.
현지에서 만난 알 가지 경위..
그의 도움으로 사건의 중심으로 향한다.
테러범으로 여겨지는 이들의 근거를 발견하고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길에..뜻하지는 않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진짜 테러범들의 본거지에 가게 되는 요원들...
누군가 희생될 것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알 가지 경위의 죽음은 뜻밖이었다.
탄탄한 이야기 스토리와
마지막 테러범들의 본거지를 찾아가 벌이는
추격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꽤 잘 만들어진 작품인듯 하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
테러범을 소탕하지만(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또다시 그 테러범의 자손들은 복수를 꿈꿀 것이라는 것..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