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 완성본...-_-;;;
그냥 효과 몇개 추가했을뿐이다
자막도 넣고~ 내용 순서도 바꿔야하는데...
너~무 귀찮아서...그냥 할 수 없이 효과 몇개 추가로 일단
완성이라고 일단락지음...
언제나 그렇듯이 자막은 조금 귀찮단말이지...
원래 큰 화면으로 볼 생각하고 만들어서 저런 PIP를 쓰긴했는데
딱히 더 좋아졌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왜야...대체...
다음부터는 촬영과 편집사이에 시간적인 갭을 줄여야겠다는 다짐!!!
그 갭이 길어지면 게을러져서 더...대충하게 된단말이지 ㅜㅜ
은근히 저 LOVE라는 자막 만드는거 힘들었음...
저거에 들어간 효과만 한 네가지 되는데...
크게보지 않으면 티가 안나니...이런 젠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