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보고 노래를 부르는 이유는.. 만약에있을지 모르는 실수 때문이죠.. 뭐 프로로써 부족함감이 있다고 하시는분도 계시는뎅... 물론 프로라면 다 외워야합니다.. 하지만.. 앨범곡, ost곡, 피쳐링(?)곡 등등을 다 외우려면 무척이나 힘이듭니다... 한 명문 고등학교 전교 1등인 학생이 늘 시험에서 만점을 맞습니까?! 시험이 쉽다해도.. 실수를 해서라도 꼭 틀리는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라디오는 생방으로 방송이 되는데.. 그 자리에서 가사를 외우고 있긴 하지만.. 혹시 모를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가사를 보고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 자신이 다 외우고 있다고해서 가사를 안보며 하다가.. 틀리는 가수보다.. 설령 자신이 다 외우고 있다하더라도.. 많은 팬들이 듣고 있는 저 자리에서 혹시 모를 실수를 가만해 가사를 보고 하는 모습이 더 프로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