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행복이 어떠케 시작되었던 간에...
인간의 불행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세 분류로 나뉘어 지게 된다....
돈 많은 인간... 성격 좋은 인간... 인물 좋은 인간...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갖춘 인간을 찾기엔 하늘의 별 따는 것
보다도 힘든일이다...
설사 그러한 사람이 있더라도 어딘가 2% 빠진...
아주 완벽한 사람은 아닐 것이다.
한국 뿐 아니라 어느 나라든지...
돈만 있으면 모든 일이 해결되고... 모든 것이 행복할 줄 안다.
하지만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다...
우리 모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에게 베풀 줄만 안다면...
우리는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