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천연 미네랄(사해소금/머드/비누)

리바지코리아 |2008.02.21 19:03
조회 251 |추천 2

그 옛날 ""美의 여신""클레오파트라가 자신의 피부와 건강을 위해 즐겨 찿았던 중동

요르단의 --사해(死海/Dead Sea)-- 사해에는 일반 바다물에는 없는 12종류의

미네랄을 포함하여 총 21종류의 풍부한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미네랄은 5대영양소(탄수화물,단백질,미네랄,지방,비타민)이면서 우리몸과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사해에는 이 미네랄이 브롬인 경우 일반 바닷물보다 약 80배,칼슘과 마그네슘은 약40배 더 함유하고 있어  피부질환(아토피,습진,여드럼,건선등)환자, 신경통(관절염,류마티스등)환자

들이 사해를 많이 찿아가고 있다.

 

 

(1)사해 소금==>피부 탄력/피부 윤택/피부 활성화/피부 트러블등에 매우유익(세안/입욕제)

 

(2)사해 머드==>피부 보습/피부 탄력/피부 트러블등에 매우유익(얼굴용/바디용)

 

 

(3)사해 비누==>피부 트러블등에 매우유익(세안용 및 바디용)

 

(4)사해 화장품==>피부보습과 탄력등에 매우 유익한 Bio화장품(천연 미네랄 풍부)

 

 

(5)언론보도

*한국경제신문

*스포츠조선

*한겨레신문

*여성중앙

*한국일보(서울경제신문)

*Queen(퀸)

*경향신문(스포츠칸)

*BBS

*동아일보

*우먼센스

*기타 다수외

 

보도기사 [깐깐리뷰] 리바지 머드팩 ‘비단 피부’완성 비싼 효과 입력: 2007년 02월 13일 20:44:34
‘피부미인 되겠네.’

유럽, 미주, 중동지역에서 ‘랑콤’ ‘겔랑’ 등 유명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요르단 ‘리바지’ 브랜드의 머드팩이 국내에 수입됐다. 이 제품은 ‘죽음의 바다’로 불리는 사해의 머드에서 추출한 21가지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각종 피부트러블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독점 수입사인 디지탈코리아(대표 김영환)의 설명이다.

‘깐깐리뷰’는 스포츠칸 여기자와 주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리바지 머드팩의 품질을 확인했는데 기존의 황토 및 머드팩 제품에 비해 보습력과 피부개선효과, 세안용이성 등이 모두 뛰어나다는 총평을 얻었다. 여성 평가원의 사용소감을 가감없이 소개한다.

박은경씨(28·스포츠칸 디자이너)=처음 얼굴에 발랐을 때 예민한 부위엔 5초가량 따끔거렸다. 20분 후 세안을 했는데 곧바로 부드러워진 피부를 실감했다. 굳이 비누세안을 하지 않아도 돼 편리했다. 세안 후 거울을 보며 각질이 정리되고 촉촉해진 피부를 눈으로 확인했다. 팩효과가 오래가지 못했던 그동안의 제품과 달리 아침까지 효과가 남아 있었다. 또 기존 제품은 얼굴의 유분을 너무 빼앗는지 사용 후 건조함이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의 보습력은 남달랐다. 6만8000원이란 가격이 부담스러웠는데 양(500g)이 다른 제품보다 많아 굳이 비싸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진현주씨(33·스포츠칸 편집기자)=피부가 민감한 때문인지 팩을 바른 후 2~3분간 따끔거렸지만 곧 진정됐다. 사용한 지 2~3번 만에 피부톤이 환해졌음을 느꼈고 평소 신경쓰이던 모공도 눈에 띄게 좁아졌다. 여태껏 사용해 본 머드팩 중 가장 만족스러웠으며 꾸준히 사용한다면 상당한 피부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치약처럼 짜야 하는 용기가 다소 불편했다. 미네랄이 많은 때문인지 용액이 상당히 뻑뻑해 일회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았다.

이경미씨(34·주부)=개인적으로 그동안 경험했던 황토 및 머드팩 중 사용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처음 발랐을 때 약간 따가운 느낌이 있었지만 금방 사라졌다. 제품설명서에서 권하는 대로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었는데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촉촉했다. 물론 다른 팩제품도 사용 직후 같은 효과가 있지만 이 제품은 오래 지속된다는 차이가 있었다. 다음날 화장도 잘 받았다. 저녁에 나이트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았다.

〈류원근기자 one777@kyunghyang.com

------------------------------------------------------------------------

      메인홈피-----▶   www.rivage.co.kr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