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몬스터
(Three, Monster.... Three Extremes, 2004)
감독: 박찬욱, 프룻 챈, 미이케 다카시
출연: 이병헌, 강혜정, 임원희, 하세가와쿄코, 와타베아츠로, 링 바이, 양천화
세가지 이야기가 각각 있다. 일본, 홍콩, 한국.
개인적으로 한국 이야기가 제일 낫다. ㅋㅋㅋ
각 감독들은 인간에 내제 되어 있는 괴물적인 것을 표현하고자 한것같다.
평범해 보이고, 어쩌면 더 잘난것 같지만,
그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무슨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지 우리는 알수가없다.
그런 아이러니한 것을 얘기 하고자 한것 같다.
일본편은 그저 그랬고.
홍콩편은 토나올것 같았고, - _ -
한국편은 괜히 묘했다. 웃음과 공포가 동시에(박찬욱 감독작품이 그렇지뭐)
아놔, 근데 도대체가 저 감독 머릿속을 알 수가 없으니 !! 흠...
그래서 또 보고 또 보게 되는것 같다.
이병헌, 강혜정, 임원희의 연기는 굉장했소! 특히 임원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