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박경진 |2008.02.22 11:39
조회 42 |추천 0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나이라

당신과 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