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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way.

하지봉 |2008.02.22 12:08
조회 65 |추천 1


질리도록 달리고 지치도록 달려.

질리도록 즐기고 지치도록 즐겨.

 

질리고 지치고 나서 나중에 그렇게 걸어왔던 길...

한번만 되돌아봐.

언제든지 되돌아봐도 괜찮아.

 

너무 멀리 까지 와서 되돌아가는 길이 너무 멀다 느껴지면

언제든지 말해.

 

세상 어디에 있든지 지구 반대쪽에 잇더라도,

세상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설사 천국이나 지옥이라 할지라도,

말만하면 언제 어디든지 마중나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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