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 잊을꺼라구 다짐했든게 하루이틀이 아니야.... 더 조은사람 만날꺼라구 울면서 이야기 해뜬게 또 어제야!! 이제 그만해야지......... 이제 널 놓아주어야지 해뜬게 벌써 이년이 넘어가네..... 널 놓아주어야지 그래야 니가 더 조은사람 만날텐데... 그른데.... 그른데 말이햐...... 너랑 만났던 그시간보다 열배두 넘는 기간이 지났는데..... 그른데두.... 포기가 않되나봐..... 니가 술이취해 힘들다구 저나하면 나두 눈물이나....ㅠㅠ 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꾸.... 당장이라두 가서 옆에 이써주구 시퍼져.... 술이취해 저나해 니 맘에 있는말들 하믄.... 평소에 맨정신에 못했었던 나에대한 맘 이야기 할때믄..... 정말이지 그날밤은 밤새도록 울다 지쳐서 잠이들어... 왜 그러케 울곤 담날 저나통화할땐 아무렇지 않은듯... 아무말두 듣지않은듯 그렇게 니맘 모른척 했냐구?? 무서워.... 겁이나.... 너두 날 조아한다는게.... 그르케나 마니 날 조아하면서두 조아한단 말 못하는 니가... 겁이나구 두려워..... 아직 나한테 자신 없다는 거자너....!! 조아하면서두 조아한다구 말 못하는거 다른사람테는 아무것뚜 아닐지 모르지만... 넌 다르자너!! 너무두 신중하구 너무두 생각이 깊은아이라서....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지두 모른단 생각두 들어써.... 조금만 더 기다려볼께!! 얼만큼 더 기다리게 될찌.... 기간가튼건 감히 정할수 없지만.... 내가 기다리는동안 니맘이 확실해지면.... 말해줄래?? 사랑한다구.... 다시 돌아와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