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박꼭질 같은 우리사랑
숨는거에 익숙해진 한송이씨
난 늘 찾고 다니죠
이젠 조금씩 지쳐가는 날보면
끝내야 될때가 된것 같군요
사랑과 아품과 이별은
정말로 아주 정말로
맘속에 느끼는 행복 고통 모두나
한치도 차이가 없는것 같군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숨박꼭질 같은 우리사랑
숨는거에 익숙해진 한송이씨
난 늘 찾고 다니죠
이젠 조금씩 지쳐가는 날보면
끝내야 될때가 된것 같군요
사랑과 아품과 이별은
정말로 아주 정말로
맘속에 느끼는 행복 고통 모두나
한치도 차이가 없는것 같군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