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하고싶더라
죽어도 좋을만큼 - 딱 그만큼
쓰린 사랑을 하고 싶더라
쓰린 사랑이 덧난 곳엔
너덜거려도 온전한 마음을 얹지만
그저 달콤했던 사랑이 덧난 상처엔
흙을 뿌린단다
고장난 내 마음을 위해
난 -
쓰린 사랑을 하련다

사랑이 하고싶더라
죽어도 좋을만큼 - 딱 그만큼
쓰린 사랑을 하고 싶더라
쓰린 사랑이 덧난 곳엔
너덜거려도 온전한 마음을 얹지만
그저 달콤했던 사랑이 덧난 상처엔
흙을 뿌린단다
고장난 내 마음을 위해
난 -
쓰린 사랑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