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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안희선 |2008.02.22 22:59
조회 58 |추천 1


마음이 허하다.

 

이 말뜻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너가 떠난 빈자리.

가슴 속엔 바람과 먼지만 가득해.

머리 속은 패닉상태.

 

매일 밤 꿈 속에서

나를 안아주고

키스해주는 너는

왜 눈을 뜨면 내 앞에 없는 거니.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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