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하고싶다.
목청 껏 소리치고 싶다.
마이크에 대고 멀리멀리까지 들리도록 외치고싶다.
공연이 하고싶다. 옹달샘을 부르던 시절이 그리운건 아니다.
그냥 공연이 하고싶을 뿐이다.
오늘 밤도 총실에서 지새는 구나.
사실 조금 후 취침예정이지만,, ㅎ후후
뭔 소리를 하는지,
나에게 주어진 평생의 시간을 칼로 쑥 잘라서 지금 쓰고싶다.
하루 50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고,
sound holic 080214
FM2 /kodak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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