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대회에서 요리를 열씸히 만드는 -
보는내내 먹을게 많이 보여 좋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 큰 감동이라던지
여운을 남기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그냥 난 자꾸만
생각나는 것은
소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
안타깝더라 슬프더라 고기먹기가 싫어지더라
근데 맛있는것을 어째 ㅠ_ㅠ
첫 요리대회가 열릴 때부터
주인공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시나리오
격분하는 그의 라이벌
그리고 할아버지끼리의 라이벌관계까지
너무 당연히 상상해낼 수 있는 부분
요리보는 것은 정말 좋았지만
요즘 느끼는 것은
나에겐 역시 반전영화가 필요하다는 거
나를 깜짝 놀래켜줄 그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