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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김동진 |2008.02.24 23:24
조회 38 |추천 1


Once upon a time (원스 어폰 어 타임)

2008년 1월 31일 개봉

주연: 박용우 , 이보영 , 성동일 , 조희봉 등등 다재다능한 조연들

 

 

1940년대 일제 치하 경성….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

이마에 박혀있었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일본 군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감은 수 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동방의 빛’을 얻게 되고, 승리를 자축하는 동시에 하루 빨리

본국인 일본으로 이송하기 위한 ‘동방의 빛’ 환송회를 개최하게 된다.

 한편 전도유망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경성 제일 재즈가수 ‘춘자(이보영 분)’에게

‘동방의 빛’ 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한 각자의 야심 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요기까진 줄거리

네번째 사진에 개와 성동일씨와 그 옆에 이름이...??

아! 조희봉씨? 그 분이 빅재미를 주셧죠

 

처음엔 단 영화 볼려다가 나이 커트라인 걸려서

우연히 보게 된 영화인데

첨엔 돈이 아깝다 , 라고 생각 하고 보니깐,

 

점점 재밌어지는게 대한민국 독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영화

 

홍보만 잘하고 다니면 실미도 처럼 대박 분위기

아무튼 큰 아버지가 말한 날 닮은??(ㅡㅡ)

성동일이 있어서 더욱더 재밌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이런 영화는 한번 쯤 극장에서 봐줘야지 @_@

무튼

 

재미-85%

첨엔 좀 그렇지만 막상 보고나면 진짜 잼는영화

 

감동- 70%

웃음과 재미 뒤에서 오는 생각깊은 감동

 

지루- 30%

초반 (1~15)사이 쬐금 지루합니다...

 

흥행예상 - 90%

솔직히 진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면 흥행할 것 같다

 

스릴 - 45%

왠만한 액션같은 영화. 스릴도 그 만큼 있네요

 

올만에 재밌는 영화 한편 보고 왔습니다

보시는 분 들도 한번 보셧으면 좋겠네요^^

 

 

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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