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별로 말을 많이 하고 싶진않다.
사실 이건 많이 고민하다 올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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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두 노래는 지금 내 핸드폰의 벨소리다. 다 각자지정이라서
그 한곡은 아직도 못듣고 있다. 그말인즉슨..그 번호에서
전화가 안온다. ㅠㅜ 아직 많이 맘이 안좋다..에휴..)
사실 마지막 장면이 좋긴하지만..말그대로 이 두곡모두
본인의 핸드폰에 있는곡이라...
흠~~이제 올리게된건 아마도 조금 나아졌기 때문이리라
믿고싶다...그리 믿고싶기에..
ps. 영상은 Skyline 과 Good bye days. 2곡이다. 마지막
스트링오버랩이..참 짠해진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