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찌른 말한마디에
내마음이 죽었어..
사람이라는게 왜 사람인지
너는 아직 모르나본데??
해도 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가릴줄 알아서 사람이야..
포장만 그럴듯 하다고 해서
제대로된 사람이라 할수없지..
썩어빠진 마음으론
무얼해도 마찬가지야..

니가 찌른 말한마디에
내마음이 죽었어..
사람이라는게 왜 사람인지
너는 아직 모르나본데??
해도 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가릴줄 알아서 사람이야..
포장만 그럴듯 하다고 해서
제대로된 사람이라 할수없지..
썩어빠진 마음으론
무얼해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