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는 어러주글 ㅡㅡ 공이 가벼워서 좀 많이 흔들리는 변화구일뿐이구만..
옛날에 원형고무딱지 가지고 논사람들은 다 안다!! 그거 던지면 저 위에 ucc처럼
날아가는거!!..
진짜 마구는 말야..형 시대에 ''''프로야구''''란 오락이 있었다!!.. 거기보면 공이 쭉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공이 8자를 그리며 날라오고.. 공이 갑자기 수십개로 바뀌며.. 공에 불이 붙어서 배트로 쳐도 배트를 부러뜨리고 포수에게로 날라가는 마구가 있단다!!
그리고 그 옛날 고행성 작가님의 자식인 ''''구영탄''''이란 놈이 있었는데..
그분의 마구는 아주 슬슬 날아가다.. 타자가 휘두르는 배트를 살짝 한반퀴 돌아준 뒤..
지가 알아서 포수 글러브로 들어가더라!!.. 이정도는 되야 마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