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에서 본 영화.
몇번 볼기회는 있었지만..
그냥 안보고 넘어갔다는..ㅋㅋ
그런데 우연히..채널돌리다가 아이랜드를 하길래..
봤다..
kbs sbs mbc 다 재미없는 방송만 하기에..
아일랜드 영화를 봤다는..
초반을 좀 넘긴영화 였지만.. 처음에 무슨 영화인지 알수가없었다.
그러기에 아마도 처음에 이영화를 했을때 채널을 돌렸다는..
알고보니 이영화는 복제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다운 영화!
여기서 아일랜드란 복제인간들에게선 아주 파라다이스..같은존재..
그러나 아일랜드의 실체는....
자신의 주인(스폰서)에게 장기기증을위해 만들어낸 상품. 바로 복제인간들...결국 아일랜드로 가는것은..죽음으로 가는길..
이완맥그리어 와 스칼렛 요한슨..ㅎㅎ
몇번이나 광고가 나가서 짜증이 났지만..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본 영화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