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포에 관한 뉴스를 장식하는 것은 언제나 래퍼들의 몫이었지만, 이번에는 R&B 스타 두 명이 래퍼들의 자리를 대신했다. 두 번째 앨범 [Because Of You]로 그래미어워드의 'Best Contemporary R&B Album'에 후보로 오른 니요(Ne-Yo)와 [Back Of My Lac']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신예 제이할러데이(J. Holiday)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니요는 지난 주 초, 조지아주에서 무려 160킬로가 넘는 속도의 무분별한 운전과 비-유효한 운전면허증 소지로 구속되었다. 한편, 제이할러데이는 니요보다 사정이 훨씬 심각하다. 지난 목요일밤, 메릴랜드에서 과속으로 인해 검문을 받던 중, 입고있던 옷에서 마리화나가, 그리고 차 안에서는 소량의 마약이 검출되어 불법 약물 소지죄로 교도소행을 면치 못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