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숨은모습 속의 잔인함.

혜뚝이 |2008.02.27 14:20
조회 97 |추천 1


내면속에 있는 그 잔인함

감추고 사는 듯하지만..

어쩌면. 숨기고 있는 그 모습이.

더 잔인한건 아닐까?

내 안에 있는 숨은 진심.

상처를 숨기는 척하지만..

결국은 상처받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는..

더이상의 아픔은 싫다.

 

이제 안녕.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