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면속에 있는 그 잔인함
감추고 사는 듯하지만..
어쩌면. 숨기고 있는 그 모습이.
더 잔인한건 아닐까?
내 안에 있는 숨은 진심.
상처를 숨기는 척하지만..
결국은 상처받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는..
더이상의 아픔은 싫다.
이제 안녕.

내면속에 있는 그 잔인함
감추고 사는 듯하지만..
어쩌면. 숨기고 있는 그 모습이.
더 잔인한건 아닐까?
내 안에 있는 숨은 진심.
상처를 숨기는 척하지만..
결국은 상처받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는..
더이상의 아픔은 싫다.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