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악플이나...악답글들이 많네요..제목만 봐도....
하지만 글쓴님도 인간이 아닙니까...
만약 이게 악플 쓴 님들의 입장이라면...
저러한 이해를 요구 할까요???
제가 글쓴님이라면...이혼하고 지금부터라도 자유로운 생활을 살겠습니다...
자포자기 하신분은 글쓴님 부인한분이면 족합니다..
아이들 정서에도 좋은 영향은 못 미칠것 같네요...
향후 아이들의 미래나 글쓴님의 미래를 위해서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남의 일에 콩나라 배나라 이렇게 글 쓰는것 조차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이혼을 운운 하는것도 웃깁니다...
이혼을 하든 말든...그건 정작 글쓴님이 결정할 사항 이겠죠...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15년간 사람같지 않은 부인과 생활한다는거....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더 힘듭니다..
아마 글쓴님 그랬을것 같군요...
지금현재 좋은 아파트 좋은차 타면서 윤택한 삶을 살 정도라면....
더욱더 그러한 생각 하실것 같습니다....
남자라면...그리고 경제력이 뒷바침된다면...
자포자기한 부인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당연 바람도 피게 되겠지요...
저라도 당연 그렇게 할것 같네요...
전 세계어떤사람도 같은 생각을 갖고 살진 않습니다...
쌍둥이도..외모는 같을 지언정 사고방식은 다릅니다...
하물며....
개인사회에 살아가며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고
교양이 있고 교육을 받은 지식인들인데...
서로의 사고..가치관이 정립 되어 있을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사고할줄 아는 인간에게...
한방식의 비난만 할수 있단 말입니까....
우리는 그어떤 누구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것도 좋지만...
지나친 표출은 화가 될수 도 있습니다...
글쓴이분...
시일이 많이 지나서 이런글 올려 되려..죄송스런 맘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은 계속 이어지고 계실것 같아 글 올립니다...
어느 누구도 글쓴이 님으 일을 직접 격어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힘든 시간 잘 견뎌내시기 바라고요...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고민하셔서...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판단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