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7년 11월 3일,
라이카는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향했다.
41도가 넘는 온도와 무서운 우주선 굉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훈련시킨대로 음식을 먹고 활동을 했던 라이카.
결국 우주로 향한지 몇시간되지않아 사망해버린 space dog.
그 어두운 유리밖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니,
그 뜨거운 온도와 굉음속에서 얼마나 힘들었니..
혹시라도,
친절했던 그 사람들을 다시 못볼꺼란 예상을 했던거니.
Don't forget me
I'm space dog
I'll come back to the earth and
bringing in the piece of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