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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김영아 |2008.02.28 23:47
조회 123 |추천 2


1957년 11월 3일,

라이카는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향했다.

41도가 넘는 온도와 무서운 우주선 굉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훈련시킨대로  음식을 먹고 활동을 했던 라이카.

결국 우주로 향한지 몇시간되지않아 사망해버린 space dog.

그 어두운 유리밖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니,

그 뜨거운 온도와 굉음속에서 얼마나 힘들었니..

혹시라도,

친절했던 그 사람들을 다시 못볼꺼란 예상을 했던거니.

Don't forget me

I'm space dog

I'll come back to the earth and

bringing  in the piece of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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