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늦잠을 자고
출근하는 배우자를 위해
후다닥! 만들어
운전하면서 한개씩 집어 먹어라고
만들어 주면 좋아라 하는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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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출근길 동반자-주먹밥]
*자반튀김주먹밥
-하하하..마트에 가면 꼭 시식하는것
-자반을 잘게 잘라서 기름 살짝 두룬팬에 볶는다
-통깨,소금,설탕을 뿌려 볶는다
*밥새우주먹밥
-마트에 오징어 쥐포코어네 가면 있다
-한통에 대략..4천원선..?? (수만마리의 새우가 들었다..)
*김치볶음주먹밥
-잘 익은 김치를 잘게~ 다진다
-식용유 두루고 설탕조금 뿌려서
달~달~달 볶는다
위와 같은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면장에 끼고..그위에 비닐장갑 낀다음 (밥이 뜨거우니까~)
뜨거운 밥에 통깨와 참기를 살짝! 뿌려서
위의 재료들을 각각 뿌린다음
조물닥..조물닥...버무려서
동그랗게 한입크기로 만들어 준다~끝!
#자반볶음 대신...기름발라 구운김을 잘게 부셔서 해도 맛나다
#뜨거운밥에 해야지..찬밥에 하면 안뭉쳐진다
#자반볶음과 김치볶음은 미리 한통씩 해두면
대략 3~4일은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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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낚시는 가시겠다는 배우자분
일이 있어 따라가지는 못하고
친히 김밥을 싸려는데...
재료가 지극히 부족하다
시금치대신 김치를 달달 볶아서 넣었는데
나름...먹을만을 한데
김이 없어 몇줄 못싸서
이 새벽에...
김밥7줄 말고..주먹밥 만들고 앉았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