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006년.. 8월 8일.. 동해는.. 21살.. 그 당시 슈퍼주니어는 U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후SMTOWN 여름앨범의 수록곡 Dancing Out 활동중 이였습니다.
슈퍼주니어 첫 1위때 동해는..눈물 꾹 참아가며 정확한 발음으로.. 당찬 목소리로.. "아버지 건강하세요!"를 외쳤습니다.
2007년 11월 25일 신인상을 받은 동해는 또 외쳤습니다."정말..있었으면 좋앗을..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해요!!!!!!!!!!!!!"
그 뒤 2006년 8월 10일.. 사랑하는 멤버. 사랑하는 형. 가족같은 형.희철이형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심각했어요. 물론 아직까지 철심을 박고 있구요. 4월? 3월? 또 수술을 한다고 하네요.
그 뒤 슈퍼주니어 데뷔후 처음 맡는 생일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시련이였죠. 오랜 연습생 기간을 함께해온 동방신기의 윤호형이본드 음료수를 먹고 병원에 실려갔거든요.. 지금의 동해. 팬들은 동해를 안타까워 해요.불쌍해 하고있고 그만큼의 큰 사랑을 주려고 해요.
하지만 네티즌분들은 달라요2007년 4월 8일 터진 동해의 욕설 사건만 생각하죠. 물론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에게 욕을 한것은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에요.근데 엘프는 그걸 잊어버리라고.. 용서해 달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옛날일 왜 들추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덤비지도 않아요.순전히 동해가 다 잘못했으니까요.. 동해는 라디오 방송에서 엘프에게 제일 미안하다며 사과했어요.그러면서 엘프가 있다는게.. 정말 든든하다고 까지 했어요. 물론 팬이 아닌 다른분들은 들어본적이 없겠지만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 경험이 없어도 그 마음은 다 알꺼라고 생각해요..최고의 전성기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동해.. 21살 어린나이에.. 꿈도 크고.. 욕심도 많은.. 어린나이에..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길어서 그냥 내렸다"라는 분들껜 할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