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 그리워도 했다가..
미워하기도 했다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네 이름이 적혀 있는
단축 번호 하나 쉽게 누를 수 있는 것 조차
너무 힘겨워 다시 제자리에 놓게 되는..
혼자 그리워 하고 미워 하는 마음도
사랑의 끝인가봐~~~!

널 그리워도 했다가..
미워하기도 했다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며
네 이름이 적혀 있는
단축 번호 하나 쉽게 누를 수 있는 것 조차
너무 힘겨워 다시 제자리에 놓게 되는..
혼자 그리워 하고 미워 하는 마음도
사랑의 끝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