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Rush 의 명장면중 하나~!!
피는 못속인다고 하죠..?
아버지 (루이스 역 - 조나단 리스마이어스) 와..
아들 (에반 & 어거스트 러쉬 역 - 프레디 하이모어) 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즉흥연주를 하는 장면입니다..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즐겁게 웃으며 연주하는 장면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네요..
몇십번은 본거 같네요..
너무 좋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짧아서 아쉬운 곡.. ㅡㅜ..
O.S.T 에서는 Doug Smith 와 Heitor Pereira 가 연주했네요..
그나저나.. 이 꼬마 (프레이 하이모어) 는 무지 동안이네요..
한국나이로 무려.. 무려..
16살 이랍니다.. ㅡㅡ;; (중3 나이잖앗~!!)
영화에서는 초딩으로 보이는데.. ㅡㅡ+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세요~
퍼가실땐 꼭 리플을 달아주세요..!!
리플 안달아 주시면.. 동영상 지움니다.. ㅡㅡ+
ㅋㅋㅋ..
..이젠.. - ofs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