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이네켄을 등한시하고
즐겨 마시는 술.
아사히"들.
첫눈같은 맛이 난다.
깨끗해서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
물론 정신은 점차 흐려지지만.
이쁜 것들.
사진으로 남겼다.
술만 먹으면 그르케 이것들을 찍고 싶어진다.
병인게야. ㅋㅋ
+ 토요일 밤.
효진누나와 미친듯이 달렸던 날.
나중엔 안싱아까지 합세하여 열라 달리다.
우리는 왜 그렇게 늘 달리는 건지.
마치 한번도 안 달려본 사람들인것처럼. ㅋ
요즘 하이네켄을 등한시하고
즐겨 마시는 술.
아사히"들.
첫눈같은 맛이 난다.
깨끗해서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
물론 정신은 점차 흐려지지만.
이쁜 것들.
사진으로 남겼다.
술만 먹으면 그르케 이것들을 찍고 싶어진다.
병인게야. ㅋㅋ
+ 토요일 밤.
효진누나와 미친듯이 달렸던 날.
나중엔 안싱아까지 합세하여 열라 달리다.
우리는 왜 그렇게 늘 달리는 건지.
마치 한번도 안 달려본 사람들인것처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