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얘들아 ?
뉴요커가 되어 돌아온 밍키야,
옆에 주황색 드레스입은애가
강자야 .
얘랑 같이 갔다가
정말이지 듸지는줄알았어,
또라이년이 1초마다한번씩
가게들어가서 처먹고나와
뉴욕거리를 활보하다가
팔뚝에 호랑이 문신한 양키아저씨가
" How are you?"
이러는거야,
뭔 개소리야,
하고 지나가는데 날 붙잡더니
"Nice !!"
이러는거야 ,
그래서 내가
" Dingding "
하니까
"Shut the fuck up!!!!!"
이러는거야,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내가 한말이 욕이래
미친x -_-..
아 정말 피곤했어
한달동안 아주 ...
기억나는건
먹고자고 걸은 밖에
없는듯....
아, 뉴욕에있는 별다방(스타벅스)을 갔는데
아주 지들 사무실마냥 쓰더라고 ,
노트북이고 종이고 아주 ...
모든 카페들이 다 그러는거같던데,
자리를 않비켜줘서
테이크아웃했어
별로 즐겁지 않은 여행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