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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색

김경래 |2008.03.03 20:52
조회 38 |추천 0
내가 아무것도 아니란걸,넌 아니 본적도 들은적도 없을뿐덜어 내가 살아 가는 가치를 알수없음을 넌아니 어떤 일치을 족쇄 처럼 여기는 바보같은 날 급격한 움직임도 운동의 연속성도 없는 허수아비와 같은 우주을 상상만 하는 구속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어리석움으로 가득 고인 울물안의 개구리인 날 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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