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변함없이 좋아하길 바라면서 우리는 그 어느누군가도
그리 좋아할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내가 바라면 먼저 하면 됩니다.
대우주같은 맘에는 싫은건 없고 변하는것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닦아 만들어 내는것입니다.
시간과 세월이 나의 모습을 만들어 내듯
우리의 사랑도 세월과 시간이 마니 필요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대우주 같은 맘으로 상대를 바라보면
언제나 영원히 사랑할수 있다는것을...
그리고 고맙고 얼마나 감사한지를..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 가져보세요.
내자신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인연을...
내가 모두를 위해 기도 하고 사랑할때 비로소
내게 변하지 않는 사랑이 밀려 옵니다.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도 사랑해봅시다.
비록 지금 마음의 문을 열지 않더라도
그 문앞에서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