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김치가 반통밖에 안남아서
벼르고 벼르다 드뎌 담궜다
김치 담궈본지 백만년은 되는것 같아,,
또 잊어버리고 배추 큰거사서 좀 고생,,
적당한 크기가 좋은건데 지명,,
자꾸 큰거보면 큰걸 사버린다,,,,
자 시작해 봅시당~~~
재료:배추,무우,쪽파,생강,마늘,(배,양파),고춧가루,찹쌀풀
1. 배추 소금물에 담구었다 빼고 켜켜이 소금뿌려 7시간쯤 절이기
(겨울이라 좀 오래 절임,중간에 한번 뒤집었다)
2. 찹쌀풀 쑤기
(쌀가루 있길래 쌀가루도 넣고 양파랑 배를 갈아넣을거라 좀 되직하게 했음)
3. 식힌 찹쌀풀에 고춧가루 넣고 멸치액젖,새우젖,양파즙,배즙 넣고 채썬무,파 넣고 나중에 소금으로 약간 간함
(김치 해본지가 오래되서 간을 어느정도 해야 하는지 까먹음.아무래도 싱겁거나 짜거나 이번 김치는 간이 잘 안맞을듯,,흑)
4.절인 배추에 속 넣고 위에 우거지 덮기,,,
아,,정말 오랫만에 해보아서 간도 안맞을것 같고,,그치만 여러번
해봐야 느는거니까,,배추가 커서 절이는데 또 힘들었다,,진짜,,지명,,다음번엔 주의 하자궁^^
맛있게 익어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