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이 따스해져서 나무나
좋은 늦은 아침의 햇님이 반가워요..^^*
눈부신 아침 햇살을 너무
간만에 봐서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행복해지는 햇살을 봐서 그런지
힘든 일 많아도 다 이겨 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하루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많아지네요...
조만간에 꽃님들이 활짝 기지개를 펴고
이쁜 얼굴들을 아침 저녁으로 볼수 있는 시간이
더 가깝게 다가 와서
더 행복한 느낌이 많이 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별님과 달님이 있는 까만 하늘이 보이는 저녁때까지...
이런 봄같은 느낌의 행복감과 즐거움이
보온병 안의 따스한 물들처럼
오래 되어도 따스함을 유지하듯이...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오늘같이
행복한 웃음과 사랑스런 웃음들도
허프차의 향기처럼
향긋함을 은은하게 유지할 수 있는..
멋있다고 느껴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