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거짓말이 너무 달콤해 눈이 멀게 됐어 한 순간에 바라보며 언제나 뜨겁게 전했어 나의 사랑 그 가슴에 하기만 이제 다정한 모습이 차디차게 느껴져 싸늘히 그속엔 그녀 말고 나는 없으니 난 오빠 미워 날 왜 지워 아파서 멍이 들도록 너무해 미워 그 손 치워 내가 떠나주겠어 난 오빠 미뭐 날 왜 비워 어째서 싫어 난 지쳐 너무해 미워 슬픔 키워 기만큼 돌려주겠어 난 모두 기억해 용서가 안돼 받은대로 줄 거야 한번에 나를 갖고 놀던 미소에 새기겠어 손톱줄 생기게 내목숨 같은 사랑 왜 건드니 내가 그리 쉽게만 보엿니 역시나 오빠란건 뻔해 마음이 난 오빠 미워 날 왜 지워 너무해 미워 그손치워 난 오빠 미워 날 왜 비워 어째서 싫어 난 지쳐 슬픔 키워 그만큼 돌려주겠어 ((자밀라와작성자분이 못한 매너 제가 합니다 노래가사와 완전 야동스럽군요;; 왜저럴까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