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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이렇게만 해보자

김기범 |2008.03.05 20:36
조회 124 |추천 0


마냥 가방만 매고 학교다니는 것보다.


마냥 앞으로의 진로는 잘 되겟지 라는 눈가린 낙천적인 사상보다.


계획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장래에 보상이 있을거라 믿는다.


꿈을 크게 가지고 현위치에서 충실히 노력을 한다면


설사 생각한 꿈대로 이루어 지지 않더라도


꿈을 그리지 않았을때의 결과보다는 훨씬 풍요로울 것이다.


이렇게 준비를 해야만 30세 접어들때 여유롭지 않을까?

 

이제는 앞으로의 50여년 인생을 위해서


제일 중요한 시기인 지금!! 내일도 아닌 바로 이 순간


그 꿈을 향해 노력해서 장래에 보상을 받을 것이다.


내가 다짐한 것들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앉아있는 것이지만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잘 새겨두기 바란다.


지금 노력해서 우리모두 10년~15년 뒤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사람으로 만나보자


장래에 우리가 골프도 같이 치러다니고


좋은차 몰면서 같이 백화점 쇼핑도 하고


마누라 한테 명품백 하나 손에 쥐어줘보고


지금까지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에게


크루즈 여행 깔쌈하게 시켜드려 보고


63빌딩에서 디너 파티도 자주 열어보도록 하자


실현이 되던 안되던 지금 따지지 말고!!


일단 상상만 해도 신나지 않는가??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서 실현이 되던 안되던


정말 충실히 노력하는 사람 자체가


n%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지금 현재 상태에서 충실히 노력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들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격차가 벌어지는게 정말 캐 쩔게 느껴질것이다.


눈가린 낙천주의자들은 수년 뒤에도 말단 직원급에서


뻔한 봉급생활로 빠듯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고


노력하는 자들은 대표이사급은 아니더라도


부하직원들을 거느리면서 회사를 출퇴근 하고


적지 않은 연봉을 받으며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의 질을 누릴것이다.


(물론 연봉이 직급을 따라가는건 절대 아니지만....)


내가 아직 사회적 시스템을 잘 몰라서 이렇게 표현은 했다만


내가 하는 말의 의도가 뭔지 다 이해했으리라 생각하겠다


아뭏튼 간에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설계를 어떻게 하는지


자신들의 인생 철학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나 다른 사람들이나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꼭 장래에


자신이 꿈꾸던 그림안에 들어가있길 바란다


나는 벌써 24살이고 내년이면 20대가 꺾인다는 나이가 된다


꺾여버리면 30대 까지의 나이는 고작 5년..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다 잘됬으면 좋겟다


어떤 꿈을 갖던, 어떠한 목표가 있던지간에


작심삼일로 끝내지 말고, 진짜 죽도록 노력해서


우리모두 10년~15년 후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보도록 하자


내가 정말 힘들게; 쓴 이 글이


단지 소설이나 막가는 수필로써 끝나는 글이


아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지금 꿈을 포기하고 수년뒤에 후회막심하는 불상사가 없도록


난 이 큰꿈을 위해 근시안적인 본능을 억누르고


앞으로 먼~ 미래를 보며 노력 할것이다.


정말 나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하다고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설사 그 꿈이 완벽히 실현되지 안더라도 후회는 없을것이다.


그 이유는


꿈을 그리면서 노력하는 자들은 나중에 실패하여도  


꿈조차 없던 자들보단 100배 1000배 낫기 때문이다.


 

불가능? 그런거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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