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변에 보면,
"나는 항상 만나는 여자(남자) 마다 이상한 애만 만나게 되더라"
"나는 항상 만나는 여자(남자) 마다 바람둥이 더라.." 라고 말하는걸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과연 반복된 우연 으로 그렇게 되는것일까?...
...............
꿀을 품고 있는 꽃에는, 항상 꿀벌 들이 모여든다...
똥이 있는 자리는 항상 똥파리 들이 모여든다...
그리고 꿀벌들은, 근처에 똥이 있더라도 모여들지 않으며
반대로 파리또한, 근처에 아주 향기로운 꽃 이 있어도 모여들지 않는다.
꿀벌은 오로지 꽃"향기" 에만 반응하고
똥파리는 오로지 "똥"냄새에 반응한다.
바람둥이와 사귀는 이성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바람둥이 들이 가진 매력에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거기에 큰 매력 을 느낀다..
마치 악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파리처럼......
항상 나쁜남자, 나쁜여자를 만나는 사람이라면 운명탓 을 하지 말고
자신이 향기로운 꽃향기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고약한 악취에 매력을 느끼는
파리 같은 후각(이성을 보는눈) 을 지닌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길 바란다.
똥냄새를 잘맡는 똥파리가 아닌, 꽃향기를 잘맡는 벌꿀의 후각(이성을 보는 통찰력)을 가지도록
노력하자.
"벌들은 항상 그랬듯, 오늘도 꽃이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